지하사고조사위 구성·GPR 전면 탐사사고 재발 방지 및 주민 안전 확보 최우선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함께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 사고 현장을 찾아 인근 서울대명초등학교와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통학로 등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관련 키워드강동구싱크홀강동구땅꺼짐한지명 기자 소방청, '소방의 날' 맞아 카톡 이모티콘 선착순 무료 배포"사회적 고립 어떻게 해결할까"…정부, 국민 150명과 해법 찾는다관련 기사[단독] 서울서 하루 한 번꼴 '땅 꺼짐' 신고…5건 중 1건은 강남·마포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싱크홀 사고 보상 강화된다…정부, 공적보험 개선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