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사고조사위 구성·GPR 전면 탐사사고 재발 방지 및 주민 안전 확보 최우선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함께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 사고 현장을 찾아 인근 서울대명초등학교와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통학로 등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관련 키워드강동구싱크홀강동구땅꺼짐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싱크홀 사고 보상 강화된다…정부, 공적보험 개선 권고서울시-국민권익위, 싱크홀 보상체계 개선…"유족 일상 복귀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