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대응 체계 가동…재난사태 선포·현장 지휘 총력22일 오후 2시5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곡강리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시와 소방당국이 산불진화헬기와 장비 20여대를 투입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불은 1시간만에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2025.3.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청울주산불소방청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전국 시군구 중 의료취약지 76곳…강원·경북·경남·제주·전남 심각"고향 돕고 특산품까지"…1515억 모인 '고향사랑기부제' 역대 최고재난지역 숙박쿠폰 5만원 지원…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0원'"숙박세일페스타 80만장 풀린다"…가을·겨울 전국 할인한국도미노피자, 수해 피해 이재민에 피자 200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