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0억대 적자로 인상 필요성…학술용역 진행4월 가족권·하반기 3시간권 도입…수익성 다각화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시민이 따릉이를 대여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공공자전거따릉이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김포→서울 3시간' 버스 파업에 지각 속출…택시·지하철 만원(종합)"2026년 붉은 말의 해"…서울시, 보신각서 '제야의 종' 타종행사서울시설공단, '겨울철 시민안전 확보' 종합대책 본격 가동따릉이 10년, 누적 2억 5000만명 이용…3시간권 신설"한강버스 언제 올까"…실시간 위치 정보, 이렇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