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0억대 적자로 인상 필요성…학술용역 진행4월 가족권·하반기 3시간권 도입…수익성 다각화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시민이 따릉이를 대여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공공자전거따릉이한지명 기자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강화…이태원에 2550명 투입박찬대 "미래대응기금과 관계없이 교부세 산정방식 유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