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0억대 적자로 인상 필요성…학술용역 진행4월 가족권·하반기 3시간권 도입…수익성 다각화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시민이 따릉이를 대여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공공자전거따릉이한지명 기자 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소방청, 7분 내 도착률 69.4% 목표…'지능형 출동·119패스' 확대관련 기사BTS 공연 당일 서울시의회 청사 폐쇄…정부서울청사 출입 강화與서울시장 주자들, 공약 경쟁 점화…'케데헌' 수상에 문화정책도BTS 공연 간다면 미리 확인…건물 옥상 통제·지하철·따릉이 멈춤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오세훈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총책임자로서 송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