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0억대 적자로 인상 필요성…학술용역 진행4월 가족권·하반기 3시간권 도입…수익성 다각화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시민이 따릉이를 대여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공공자전거따릉이한지명 기자 윤호중 장관, 팔공산 기도터 정비현장 점검…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소방청, 8~9일 집중호우 대응 점검…상황판단회의 개최관련 기사'월10만원'에 전국 GTX·광역버스도 무제한…기동카 플러스 출시한달 6만2000원 무제한 기후동행카드…이제 전국에서 사용"따릉이 출퇴근하면 1㎞당 1원 기부"…에너지·기부라이딩'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5일 개막…"기록 경쟁 없는 힐링 레이스"오세훈 "고척·사당 등 급경사 고지대 25곳 엘리베이터…이동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