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0억대 적자로 인상 필요성…학술용역 진행4월 가족권·하반기 3시간권 도입…수익성 다각화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시민이 따릉이를 대여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공공자전거따릉이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1인당 30만원 손해배상 소송[단독]따릉이 462만명 유출 겪은 서울시…'해킹 미신고' 징계버스·지하철·따릉이 하나로 묶은 '고서울' 통했다…국내외 어워드 4관왕9월부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전환…청년 만 39세 유지영등포역 인근 자전거 보관대 252면 확충…불법 주차·방치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