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척 중 8척 상반기 도입 목표…공정률 60% 수준접근성 떨어지고 소음도…서울시 "개선책 강구 중"서울시가 정책으로 내놓은 수상 교통수단 한강버스가 2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을 지나가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한지명 기자 서울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18→23곳 확대…내년 상반기 150~200명용산구, 한강로동 1인 가구 일상회복 돕는다…외출·정서지원관련 기사'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하드웨어' 넘어 시민 일상으로…오세훈이 '삶의 질' 내세운 이유26일부터 '잠수교' 차량 전면 통제…서울 첫 '한강 보행전용교'로노들섬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개막 나흘 만에 30만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