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오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통합방위회의한지명 기자 지자체 협약, 의회 의결 거쳐 구속력 갖는다…'공공협약' 도입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동작구, 1408명에 23일 첫 지급관련 기사서울시·수방사·경찰, 통합방위사태·긴급상황에 공동대응 협약[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