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기금 투입은 임시방편, 근본적 대책 마련해야"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서울시의 비용 지원으로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운영 중단을 면했다. 서울시는 국회의 예산 삭감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고대구로병원 중증 외상 전문의 수련센터에 재난관리기금 5억 원을 투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은 6일 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모습. 2025.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국민의힘오세훈서울시장이성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서울시, 문화유산 관리 권한 '지방정부 이양' 방안 연구 착수서울시의회 국힘 "민주당, 폭설 앞에서 정치적 이득 꾀하고 있어"오세훈, 세운지구 찾아 주민 의견 청취…재개발 재추진 공식화'종묘 개발 제한' 69%…정년 연장 두고는 여야 지지층 모두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