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기금 투입은 임시방편, 근본적 대책 마련해야"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서울시의 비용 지원으로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운영 중단을 면했다. 서울시는 국회의 예산 삭감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고대구로병원 중증 외상 전문의 수련센터에 재난관리기금 5억 원을 투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은 6일 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모습. 2025.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국민의힘오세훈서울시장이성배한지명 기자 행안부, '재난관리 인재' 학사까지 키운다…4개 대학서 143명 양성행안부, 저출산 대응 10개 지자체에 특교세 50억…"맞춤형 인프라 확충"관련 기사서울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조례' 재의요구…집회도 직무 인정될라오세훈표 민생정책에 민주당 '협치'…민선 9기 서울시정 물꼬 트일까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당 조찬당정협의회 "협치 이뤄졌으면"[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TBS 재지정' 놓고 오세훈-시의회 신경전…정상화까지는 '산 넘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