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층, 종묘 개발 제한 오차 범위 내 접전정년 연장, 전 연령대·지지층에서 반대 의견 압도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박소은 기자 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합수본, 국힘 당사·당원 관리업체 압수수색 11시간만에 '빈손' 종료관련 기사국민 45.4% "공소청 검사에게도 보완수사권 부여해야"'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尹 무기징역 형량 '미흡' 39%·'적절' 29%·'과도' 24%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4%…7개월 만에 취임초 최고치 근접 [갤럽]국힘 지지율 17%로 추락, TK선 28% '민주 동률'…장동혁 부정평가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