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지층, 종묘 개발 제한 오차 범위 내 접전정년 연장, 전 연령대·지지층에서 반대 의견 압도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33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참석해 김규남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세운지구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관련 기사정원오 50% 오세훈 34%…정, 국힘 후보 모두에 앞선다李대통령 지지율 61.9%…민주 50.6% 국힘 30.0% [리얼미터]국민 52% '하위 70% 지원금' 긍정…노동절 공휴일 78% 찬성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7%, 2주째 최고…TK도 '긍정' 55%[갤럽]지방선거 '여당에 힘' 54%…국힘 공천 부정평가 63%[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