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네이처 리퍼블릭(명동월드점) 부지가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조사됐다. 22년째 부동의 1위다. 국토교통부의 '2025년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의 ㎡당 공시지가는 1억 8050만 원으로, 지난해(1억 7540만 원)보다 2.9%(510만 원) 올랐다. 18일 서울 중구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12.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건축물시가표준액한지명 기자 민생경제본부 만들고 건강·인구·노동 조직 키운다…서울시, 민선 9기 개편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관련 기사1주택 재산세 3년 더 감면…초고가주택 취득세 '꼼수' 회피 막는다[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경기 광주시,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내달 4일까지 의견 청취부산시, 상가·오피스텔 시가표준액 공개…28일까지 의견 청취"옆단지보다 시가표준액 왜 높지?"…개포 신축 단지 주민들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