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부터 수도계량기 동파 915건 발생서울 전역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 중부수도사업소 효자가압장에서 관계자가 손상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수도계량기 '동파 경계' 3단계를 발령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수도계량기동파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영하 12도' 냉동고 한파, 서울 얼렸다…수도계량기 8건 동파내일도 -12도 강추위…서울시, 한파 비상근무·순찰 강화오늘 밤 서울 한파주의보…오세훈, 시민 안전 대응 긴급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