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관 동결·생활 피해 잇따라…서울 전역 강추위 지속 시, 위기경보 '주의' 격상…취약계층 보호·비상근무 강화
서울 전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로 계량기 동파 피해가 발생했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1일)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계량기 동파 8건이 발생했다. 한랭질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2일 서울 강북구 서울북부수도사업소에서 수도계량기 교체반 직원이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