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중앙부처·17개 시도에 공문개인정보 입력 자제 당부…"금지는 아냐"중국의 AI 업체 딥시크와 월가에 AI 열풍을 일으킨 챗GPT를 합성한 시각물.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딥시크챗GPT생성형AI한지명 기자 종로3가 야장부터 '토스트아웃'까지…서울연구원, 시민연구 8건 공개주식으로 1162억 늘었다…'2759억' 퇴직 공직자 최고 부자는?[재산공개]관련 기사서울시·자치구 'GPT 활용' 확대…생성형 AI로 업무방식 싹 바꾼다울산교육청, 생성형 AI 딥시크 접속 차단…"안전성 확인해야""내 정보 다 털린다고?"…딥시크 이용자 열흘만에 70% 급감국힘, 당 차원 '딥시크 접속' 전격 차단…국회에도 조치 요청(종합)울산 기초지자체들도 중국 AI '딥시크'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