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논란을 빚어온 중국산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에 대해 우리나라 일부 정부 부처가 접속 차단 조치에 나선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한 부처 모니터에 딥시크 차단 화면이 보이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울산딥시크쇼크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14일, 토)…해안 강풍, 일교차 커울산 동구보건소, 지역 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