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신고 전북서 62건 접수…원자력시설 '정상가동' 행안부, 비상 1단계 가동…지진 위기경보 '경계'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부근 지역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12일 대전 유성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에서 지진분석자들이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26분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부근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역대 한반도 지역 지진 중 7번째, 해역 지진을 포함한 전체 지진 중 16번째로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6.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지진부안전북원자력인명피해익산중대본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한빛권 광역방재센터 출범…원전 사고 대응 '이중 방재체계' 완비부안군,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국무총리 표창 수상"집이 흔들려요" 장성서 지진 관련 신고 2건원안위, 경북 울진군 한울 광역지휘센터 개소…"원전 사고 대응"부안군, 군민 심리회복 지원 조례 시행…대형 재난사고 시 긴급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