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특별재난지역 선포…서울에 합동 분향소 2곳 설치오늘 국무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후속 피해 지원책 논의30일 오후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관계자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서울시청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서울시 수습본부를 방문해 대응 회의를 갖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관련 기사정원오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뿌리뽑는 방법, 시장 바꾸는 것"세월호·이태원 유가족 조롱 50대 男…구속 상태로 재판행광주 5·18민주광장 가득 메운 3만 인파 "오월 정신 헌법전문 수록하라"(종합)세월호·이태원·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 5·18전야제서 '연대' 메시지'GTX 부실시공' 공수 전환…정원오 "안전 불감" 오세훈 "정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