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며 피해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지난 16일 충남 부여 은산면 장벌리에서 제32사단 공병대대 장병들이 폭우로 밀려온 흙을 치우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동작구, LH와 폭우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53호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