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에 멈추고 방향지시등도 '척척'…최고 시속 50㎞불법 주정차·돌발차량엔 안전요원이 직접 운전7일 오후 10시 12분쯤 강원 강릉시 강릉역 앞에 심야 수요응답형(DRT) 자율주행차가 정차해 있다. 강릉시는 대중교통 운행이 종료되는 심야시간대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6일부터 자율주행차 무료 운행을 시작했다. 2026.11.8/뉴스1 윤왕근 기자7일 오후 10시쯤 강원 강릉시 강릉역에서 심야 자율주행차 호출 앱 '셔클'에 차량 배차 정보가 표시돼 있다. 앱 화면에는 배정 차량 A001호와 좌석 2A·2B, '잠시 후 탑승' 안내가 나타나 있다. 2026.11.8/뉴스1 윤왕근 기자7일 오후 10시 21분쯤 강원 강릉시에서 운행 중인 심야 자율주행차량 내부. 운전석에 안전요원이 있지만, 운전대에서 손을 놓고 자율주행모드를 운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2026.11.8/뉴스1 윤왕근 기자7일 오후 10시쯤 강원 강릉시 심야 자율주행차 내부에서 안전요원이 전방 교통 상황을 살피고 있다. 승객용 모니터에는 교차로와 차선, 목적지까지의 이동 경로 등이 표시돼 있다. 2026.11.7/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강릉심야자율주행차PV5강릉역경포자율주행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8일, 일)…아침 내륙·산지 영하권, 1㎝ 눈설악산서 50대 등산객 20m 추락…홍천선 벌목 작업자 중상관련 기사'교통올림픽' 끝난 강릉…자율주행 실생활 적용·국제회의도시 도약 시험대강릉서 심야 자율주행차 달린다…밤 10시~새벽 5시 무료 운행'교통올림픽' 끝난 강릉…ITS 인프라 활용·후속 산업 육성 과제로"미래 교통기술 체감"…2026 강릉 ITS 세계총회 5일간 대장정 마무리[르포] 강릉에서 운전대 잡자, 360㎞ 떨어진 대구 자동차가 달렸다[르포]"차 밑에 로봇이 쏙, 매끄럽게 후진"…강릉서 만난 미래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