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올림픽' 끝난 강릉…자율주행 실생활 적용·국제회의도시 도약 시험대

심야 자율주행차 운행 본격화…ITS 인프라 사후 활용 첫걸음
국제회의복합지구 2028년 지정 추진…외국인 참가자 요건 관건

본문 이미지 -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열리던 지난달 20일 강원 강릉시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관람객들이 자율주행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열리던 지난달 20일 강원 강릉시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관람객들이 자율주행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6일 강릉지역에서 운행되고 있는 심야 자율주행차 PV5.(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뉴스1l
지난 6일 강릉지역에서 운행되고 있는 심야 자율주행차 PV5.(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뉴스1l

본문 이미지 - 국제회의복합지구 추진 장소인 강릉컨벤션센터 일대 전경.(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제회의복합지구 추진 장소인 강릉컨벤션센터 일대 전경.(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