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자율주행차 운행 본격화…ITS 인프라 사후 활용 첫걸음국제회의복합지구 2028년 지정 추진…외국인 참가자 요건 관건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열리던 지난달 20일 강원 강릉시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관람객들이 자율주행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지난 6일 강릉지역에서 운행되고 있는 심야 자율주행차 PV5.(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6/뉴스1l국제회의복합지구 추진 장소인 강릉컨벤션센터 일대 전경.(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시ITS세계총회심야자율주행차강릉컨벤션센터국제회의업무지구윤왕근 기자 속초시 '고려불화 연구 50년' 혜담 스님 무형유산 보유자 인정 지원강릉해경,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 총력…15일부터 어선 특별단속관련 기사강릉서 심야 자율주행차 달린다…밤 10시~새벽 5시 무료 운행올림픽·ITS 총회 치른 강릉…이번엔 '강원판 벡스코' 꿈꾼다"주차까지 몇 분?"…강릉 중앙시장에 AI 대기시간 안내 첫 도입롯데, 모빌리티·바이오·AI 글로벌 공략 속도…기술 협력·수주 확대'교통올림픽' 끝난 강릉…ITS 인프라 활용·후속 산업 육성 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