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시민단체 "금강소나무 숲 훼손·생태조사 부실" 주장강원 강릉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이 21일 강릉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 구정골프장 재추진 전면 재검토를 시에 촉구하고 있다.(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1/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구정골프장윤왕근 기자 "전기버스 충돌 화재가 대형산불로"…속초시, 복합재난 대응훈련"운항 어렵다"…속초해경. 수중 작업으로 프로펠러에 감긴 장애물 제거관련 기사어기구 의원 "생태·자연도 등급 219건 하향…신뢰성 의문"강릉CC 반대위, 국립생태원 고발…"생태자연도 등급 조작""60년생 숲을 30년생 둔갑"…강릉CC 반대대책위, 환경영향평가 규탄강릉CC 재추진 갈등…공대위 "즉각 중단" vs 시 "사업자 협의부터"'강릉CC' 인허가 재추진에 반발…구정면 주민대책위 천막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