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은 정부가 매기고 부담은 국민에게 떠넘겨선 안 돼"어기구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김낙희 기자 한글날 폭주 막으려 도로 막았더니…음주·수배 등 123건 적발박정현 "지자체 미래에 갚을 돈 17.7% 늘어…자산은 2.8%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