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쓰러지고, 정전도…기상 악재에도 강원·제주엔 나들이객중부 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18일 서울 종로구 종로1가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10.18 ⓒ 뉴스1 최지환 기자1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비바람을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1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다가 북서쪽 찬 공기가 다시금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26.10.1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국기상신관호 기자 강원 고속도·주차장·공원 인근서 교통사고…인명피해 속출"비바람 불어도 명산으로"…강원 4대 국립공원에 3만8000명 다녀가홍윤 기자 전포카페거리서 퍼진 커피향…부산, 흐린 날씨에도 곳곳서 축제"마을서 화폐 만들고 무이자 금융지원"…충남 홍동마을 금융실험 소개관련 기사서울 호우특보 해제…하천 29개소 통제, 은평·강북·노원구 침수예보(종합)[뉴스1 PICK] 전국적으로 매서운 가을비…비 그치고 기온 '뚝'가을비 내린 뒤 출근길 '쌀쌀'…이번주 아침 최저 0도인 곳도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 초속 6m 강풍에 지상서 타깃 터치로 대체가을비 뒤 추워질라…마라톤부터 산책까지, 시민들 '선선함'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