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민생지원금 부결·8월 의장 간담회 충돌·10월 토지 매입 공방민주당 시장·국힘 과반 의회…주요 정책마다 이견 노출국민의힘 소속 강원 강릉시의원들이 지난 13일 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강릉시가 추진하는 안목 일대 토지 매입 경위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중남 강원 강릉시장. ⓒ 뉴스1 황기선 기자강릉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5명이 지난 8월 24일 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병관 의장이 독단적으로 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규탄하고 있다.(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시의회강릉시민생안정지원금안목토지매입김중남허병관더불어민주당윤왕근 기자 2030년 강릉 인구 3명 중 1명이 '노인'…병원 밖이 중요해진 이유[사건의 재구성]"그녀가 나타나기까지 단 2분"…대낮 관광지 칼부림의 전말관련 기사"쓸 곳 없는 땅 왜 사나" vs "공영주차장 활용"…강릉 209억 토지 공방국힘 강원도당 "강릉시 209억 원 토지 매입 중단하고 경위 밝혀야"'김중남표 민생지원금' 조례 통과…강릉시민 10만원 지급 추진강릉 민생지원금 재도전에…국힘 시의원 "현금 살포" 정면 비판강릉시, 민생지원금 9월 의회 재도전…"추석 전 지급 어려워""간담회 멈춰라 vs 민생 챙기는 것"…여소야대 강릉시의회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