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홍천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제24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찾은 해외 외교 사절단.(홍천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홍천인삼한우축제이종재 기자 "호국영령의 희생 잊지 않겠다"…홍천서 제9회 전몰군경 추모제홍천 선마을, 11월까지 가을맞이 '웰니스 페스타' 개최관련 기사"품질 좋은 인삼·한우 한자리에"…'제24회 홍천인삼·한우명품축제' 개막홍천군 "'인삼·한우 명품축제'서 수삼 저렴하게 구매하세요"홍천강 맥주축제에 8만 인파…폭염 속 '안전사고 제로''한우 먹고 단풍 보고' 강원 곳곳 축제장 북적…설악산·오대산도 발길'풍성한 가을잔치'…홍천 인삼‧한우명품축제와 사과축제 동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