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숲 일원서 11일까지 열려…시식·체험·문화공연 다채'제24회 홍천인삼·한우명품축제' 개막식.(홍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제24회 홍천인삼·한우명품축제' 개막식.(홍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홍천인삼명품한우축제이종재 기자 나흘째 연락 끊긴 60대…구조견 '단디'가 2시간30분 만에 찾았다"충전소 장애인엔 그림의 떡"…정지욱 강원도의원, 전기차 조례 개정관련 기사홍천 농특산물 미국서 통했다…LA 한인축제 참가 5개 사 '완판'"강원 농업 선도"…강원농협 '10월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홍천군 "'인삼·한우 명품축제'서 수삼 저렴하게 구매하세요"홍천강 맥주축제에 8만 인파…폭염 속 '안전사고 제로'강원농협·춘천교도소, 홍천 인삼농가서 '보라미봉사단' 농촌일손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