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형 민선 8기 강원 원주시 전 정책실장이 29일 원주경찰서 앞에서 회견을 하고 있다. (김진형 전 원주시 정책실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29/뉴스1강원 원주시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장선거법공방신관호 기자 '텅스텐이 바꾸는 영월경제'…알몬티, 상동광산서 수출 기반 확보"만두 먹고 다음 날은 떡볶이"…'K-분식'으로 뭉치는 원주·대구관련 기사[인터뷰] '盧오른팔' 이광재 "과거 아닌 미래 봐야…적통 논쟁 그만"'선거 끝나도 갈등 계속'…민선 9기 원주시 출범 앞두고도 공방"모르는 것 같다, 거짓말이다"…원주시장 후보들 TV토론회서 '공방'"학력위조 의혹 vs 그럼 당신은?" 원주시장 선거 법정비화 조짐[인터뷰 전문] 이광재 "지선서 내란심판 못하면 '내전'…차라리 유승민 나왔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