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진 전 시 정무비서, 구자열 당선인 경찰 고발지선 TV토론회 발언 두고 대립…민선 8~9기 교체기 속 진통김무진 전 강원 원주시 정무비서가 25일 원주경찰서에 구자열 민선 9기 원주시장 당선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김무진 전 원주시 정무비서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뉴스1G1방송·강원도민일보·강원일보가 지난달 21일 오후 G1방송 스튜디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원주시장편)를 열었다. (G1방송 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갈등신관호 기자 "긴 경영 공백, 점검 필요"…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국악·연극·음악··사진·미술 한 자리에…제62회 원주예술제 주목관련 기사수사촉구 vs 발목잡기…원주시 민선 8·9기 공방, 선거 뒤에도 계속"또 원주인가"…2차 공공기관 이전 앞두고 다시 불붙은 '영동 vs 영서'여야 초선 원주시의원들 '전 시장 소송비 지원' 두고 공방 계속'0.99%p차 초박빙'에 막 가는 민주당 전대…鄭 "배신" 金 "명운"민주당, 8·17 전준위 첫 회의…"계파 넘어 당원주권 구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