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진 전 시 정무비서, 구자열 당선인 경찰 고발지선 TV토론회 발언 두고 대립…민선 8~9기 교체기 속 진통김무진 전 강원 원주시 정무비서가 25일 원주경찰서에 구자열 민선 9기 원주시장 당선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고 있다. (김무진 전 원주시 정무비서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뉴스1G1방송·강원도민일보·강원일보가 지난달 21일 오후 G1방송 스튜디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원주시장편)를 열었다. (G1방송 유튜브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갈등신관호 기자 "헤어질 바엔 같이 죽자"…유부녀 여친 폭행·감금한 30대평창~원주 90㎞ 음주·무면허…경찰 추격 속 톨게이트 사고·도주관련 기사[6·3지선] 강원 인구 최다 '원주'…새 사령탑 구자열 "시민주권시대""삼성 유치는, 알펜시아 사건은"…원주시장 여야 후보 날선 공방"학력위조 의혹 vs 그럼 당신은?" 원주시장 선거 법정비화 조짐'우상호 이어 구자열도 지원'…국힘 탈당파 조용기 선거판 흔들까꿈이룸바우처 앞세운 원강수 vs 민주 원 팀 결집 나선 구자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