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협 선출' 접고 공천 직행…후보 경쟁 본격화 민주, 중앙당 차원 지원 착수…명절 현수막에도 보선 분위기
추석 연휴를 이틀 앞뒀던 지난 22일 강원 강릉시 교1동 사거리에 2027년 4월 강릉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의 명절 인사 현수막이 걸려 있다. 위부터 최욱철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지역위원장, 국민의힘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 김광래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 오세인 변호사, 최돈익 변호사. (정당 순·당내 가나다순) 2026.9.22/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해 강원 강릉 가뭄 사태 당시 강릉시청을 방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8월 21일 오전 강원 강릉시청에서 열린 '강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며 김중남 강릉시장(왼쪽 앞)과 눈을 마주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