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3개월 계도…내년 1월부터 과태료 부과도심 비둘기.(뉴스1 DB)ⓒ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척시비둘기윤왕근 기자 양양서 6·25 참전유공자 위한 온정 잇따라…성금 200만원 기탁산에서 불 피우면 최대 200만원 과태료…동부산림청 집중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