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소속 44명·도 출신 12명…17개 종목 등 메달 도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서 열려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호, 김우민, 황선우, 김승원, 김영범.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
경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5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에서 공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