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려도 시원해서 좋아요"…'광복절 연휴' 주문진 피서 인파 절정

주문진 해변 피서객 몰려…인근 수산시장도 모처럼 활기
영월에도 관광객 북적…서울~강릉 6시간30분, 교통체증에 신음

본문 이미지 - 광복절이자 토요일인 15일 강원 강릉 주문진해수욕장에 마지막 피서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
광복절이자 토요일인 15일 강원 강릉 주문진해수욕장에 마지막 피서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광복절 연휴인 15일 강원 동해안 최대 어항인 주문진항 어민수산시장을 방문한 가족 나들이객이 횟감을 고르고 있다. 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
광복절 연휴인 15일 강원 동해안 최대 어항인 주문진항 어민수산시장을 방문한 가족 나들이객이 횟감을 고르고 있다. 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주문진해수욕장. 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
15일 주문진해수욕장. 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주문진항 수산시장.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
15일 주문진항 수산시장.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