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어"…간호조무사 2명도 불구속 수사경찰 "기각 사유 보강해 재신청 여부 결정"지난해 8월 집단감염 사태 당시 해당 병원 휴업 안내문.(뉴스1 DB)ⓒ 뉴스1 윤왕근 기자당시 해당 병원에 붙은 휴업 안내문.(뉴스1 DB)ⓒ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정형외과집단감염황색포도알균춘천지법강릉지원강원경찰청윤왕근 기자 "주민 소통에 행정력 동원은 월권"…강릉시의회 의장 간담회 논란 확산'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관련 기사2명 숨진 강릉 병원 집단감염 수사 본격화…의심환자 총 26명강원도 "강릉 병원 집단 감염, 동일 감염원에 의한 감염 추정"강릉 의료시설 집단감염 1명 추가…사망 1명 포함 총 23명강릉 의료시설 집단감염 4명 추가…사망 1명 포함 총 22명"감염 사고 병원 어디냐" 강릉시민 불안…"우린 아냐" 해명도(종합)강릉의료원 "신경 차단술 집단감염 사고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