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강원 강릉의 한 의료기관에 휴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강원도와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해당 의료기관에서 허리 통증 완화 시술받은 다수의 환자에게서 이상 증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유증상자는 사망 1명을 포함해 총 12명이다. 2025.8.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허리통증완화시술황색포도알균집단감염윤왕근 기자 '교통올림픽' 끝난 강릉…ITS 인프라 활용·후속 산업 육성 과제로강릉 ITS 세계총회 빛낸 자원봉사자 114명…닷새간 활동 마무리관련 기사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2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 사태…의사 구속영장 기각강원도 "강릉 병원 집단 감염, 동일 감염원에 의한 감염 추정"강릉 의료시설 집단감염 4명 추가…사망 1명 포함 총 22명"감염 사고 병원 어디냐" 강릉시민 불안…"우린 아냐" 해명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