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거품 물며 의식 잃어가도 방치…30대, 강도살인 혐의 기소법원 "살인 고의 입증 부족" 징역 13년 선고ⓒ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춘천지법 원주지원.(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원주살인치사무죄보완수사검찰항소이종재 기자 강원도,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유공자 포상·말자할매쇼 공연만취 오토바이 음주 사고 30대 실형…경적 울렸는데도 '쾅'관련 기사"나 오늘 살인" 女얽힌 돈 문제…20년 지기 탈북자 난도질[사건의 재구성]맞다 쓰러진 4세 딸에 재차 발길질…"가히 충격적" [사건의 재구성]결혼 앞둔 여친 191번 찔러 살해한 20대…법원, '우발적 범행 같다' 왜?두번째 살인서 은폐된 '13년 전 살인' 드러난 조폭[사건의 재구성][사건의 재구성] 손님들 앞에서 옛 연인 잔혹 살해 60대…집착의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