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거품 물며 의식 잃어가도 방치…30대, 강도살인 혐의 기소법원 "살인 고의 입증 부족" 징역 13년 선고ⓒ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춘천지법 원주지원.(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원주살인치사무죄보완수사검찰항소이종재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4일, 금)…흐리고 동해안·산지에 최대 50㎜ 비'보고서 대신 해법 찾는다'…우상호 지사, 민선 9기 첫 실·국장 회의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