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변 실수' 이유로 무차별 폭행…아내도 상습적으로 때러1심 재판서 징역 8개월 선고…불복해 현재 항소심 진행 중ⓒ News1 DBⓒ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아동학대용변폭행아내징역형실형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4살 딸 나뒹굴게 때린 아빠…배 걷어찬 뒤 일으켜 또 발길질판사도 "충격적" 탄식…맞다가 쪼그려앉은 4살 딸 무차별 발길질 20대9살 의붓아들 여행가방에 가둬 살해한 계모, 오늘 항소심 선고9살 의붓아들 가방감금 살해 계모, 항소심서 살인·상습폭행 부인"경찰관이 꿈이었던 9살 어린아이를"…재판장도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