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이전·여객터미널 정상화·동서고속화철도 적기 개통민선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서 핵심 현안 협력 요청지난 4월 강원 속초항에 입항한 8만 2000톤 급 대형 프리미엄 크루즈 웨스테르담호.(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7일 민선 9기 강원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당시 단체 사진.(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0/뉴스1관련 키워드속초시강원도동서고속화철도윤왕근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강원서 산악사고 잇따라…60대 2명 구조"6·25로 맺은 우정"…춘천서 '이디오피아 마스칼축제' 열려관련 기사60여년 만에 다시 열리는 속초 철도시대…동서·남북 철도에 7158억'동해안 실크로드' 마지막 퍼즐 속초~고성 고속도로…예타 넘을까속초시장 선거 시계 빨라진다…전·현직 시장에 시·도의원까지 '혼전'속초시 접경지역 발전계획 공개…1조400억 투입강원 설악권 행정협의회 "양대 철도 적기 완공위해 힘 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