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열대야가 이어진 15일 오후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2026.7.15 윤왕근 기자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열대야원주폭염건강이종재 기자 횡성 '안흥찐빵축제' 사흘간 대장정 마무리…체험·경품 흥행 몰이주차장서 '2m' 만취 운전 적발되자 경찰관 폭행한 20대, 벌금 1000만원관련 기사39.8도까지 치솟은 강원…올여름 평균기온 '역대 5위'해수욕장 문 닫았는데 '34.6도'…처서 지난 강릉 폭염경보'처서'인데 밤에도 무더위…23일 강원 낮 최고 34도밤 더위 끝난 줄 알았는데…수도권·남부 곳곳 '잠 못 이루는 밤'비 온 뒤 다시 무더위…춘천 폭염주의보, 삼척·강릉 열대야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