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양경찰서는 연안안전의 날(7월 18일)을 앞두고 16일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위한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해경윤왕근 기자 강원기상청, 풍력발전 효율 높인다…기상정보 활용방안 논의군수와 8·9급 마주 앉아 '토론'…벽 허문 양양군 '청렴 토크콘서트'관련 기사강릉해경, 제73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소임·책임 다할 것"강릉해경,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비 공동대응체계 점검양양 수산항서 물에 빠진 50대, 병원 이송 후 숨져양양 수산항서 물에 빠진 50대 남성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동해안 해수욕장 폐장 이후 더 위험?…최근 3년간 2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