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양경찰서는 연안안전의 날(7월 18일)을 앞두고 16일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를 위한 해양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해경윤왕근 기자 [르포] "바다 못 들어간다고요?"…궂은비 쏟아진 경포 곳곳서 '탄식'[오늘의 날씨] 강원(8일, 토)…동해안·산지 최대 150㎜ 비, 내륙 35도관련 기사호우·풍랑특보에 입수 통제…강원 해수욕장 방문객 오늘만 8만 명↓울릉도서 80대 응급 환자 발생…동해해경청, 헬기로 강릉 긴급 이송강릉해경, 태풍 영향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위판장 작업자 신고가 생명 살렸다…주문진항 해상 추락 60대 구조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스노클링 사고 막아라"…극성수기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