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23분쯤 강원 양양군 손양면 수산리 수산항에서 남성 A 씨(52)가 수영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강릉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6/뉴스1관련 키워드양양사고신관호 기자 속초해경 "구조세력 최대 활용"…9월 담당 해역 안전관리 강화'강원의 가을' 만나러 왔다…4대 국립공원 1만8000명 몰려관련 기사속초해경 "구조세력 최대 활용"…9월 담당 해역 안전관리 강화밤사이 원주 문막 111㎜…강원 저녁까지 최대 20㎜ 강한 비동해안 해수욕장 폐장 이후 더 위험?…최근 3년간 23명 사망속초해경, 해수욕장 폐장시기 맞춰 비지정해변 일대 점검"해 질 때까지 라운드"…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 오후 7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