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밤 최저 26.1도…더위 잊으려 시민들 해변서 휴식강원 동해안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열대야가 이어진 15일 오후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열대야강릉날씨양양윤왕근 기자 강릉 남부권 숙원 'KTX 남강릉역'…김중남 시정서 첫 삽 뜰까"CPR 배우고 포토존서 추억 남기고"…강릉해경, 체험형 해양안전 캠페인관련 기사[르포] 펄펄 끓는 강릉의 밤…바다에 몸 담그고, 다리 위에 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