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강릉역 대체 계획서 신호장으로 축소…남부권 숙원사업으로 재부상기초조사 단계 돌입…관계기관 협의도 예정한때 남강릉역 역사(驛舍) 부지로 검토됐던 강릉시 박월동 일대.뉴스1 윤왕근 기자김중남 강원 강릉시장. ⓒ 뉴스1 윤왕근 기자과거 남강릉역 부지로 검토됐던 현 남강릉신호장. /뉴스1 윤왕근 기자KTX 강릉역.ⓒ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남강릉역KTX강릉역김중남강릉시장윤왕근 기자 강원도 건축위원회, '울산바위 코 앞' 아파트 재심의 결정"클래식에 국악·마술까지"…하슬라국제예술제, 강릉서 16일 개막관련 기사귀성열차 달리는 한가위…신호장에 멈춘 'KTX 남강릉역'의 꿈'"'KTX 남강릉역' 세우자"…시장 이어 시의회서도 신설론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김중남 강릉시장, 국회·정부에 'KTX 남강릉역 신설' 건의'대통령·도지사·시장' 원팀…강릉 대규모 숙원사업 탄력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