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강릉역 대체 계획서 신호장으로 축소…남부권 숙원사업으로 재부상기초조사 단계 돌입…관계기관 협의도 예정한때 남강릉역 역사(驛舍) 부지로 검토됐던 강릉시 박월동 일대.뉴스1 윤왕근 기자김중남 강원 강릉시장. ⓒ 뉴스1 윤왕근 기자과거 남강릉역 부지로 검토됐던 현 남강릉신호장. /뉴스1 윤왕근 기자KTX 강릉역.ⓒ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남강릉역KTX강릉역김중남강릉시장윤왕근 기자 [르포] "바다 못 들어간다고요?"…궂은비 쏟아진 경포 곳곳서 '탄식'[오늘의 날씨] 강원(8일, 토)…동해안·산지 최대 150㎜ 비, 내륙 35도관련 기사김중남 강릉시장 "시민 행복이 시정의 기준"…민선 9기 밑그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