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강릉역 대체 계획서 신호장으로 축소…남부권 숙원사업으로 재부상기초조사 단계 돌입…관계기관 협의도 예정한때 남강릉역 역사(驛舍) 부지로 검토됐던 강릉시 박월동 일대.뉴스1 윤왕근 기자김중남 강원 강릉시장. ⓒ 뉴스1 윤왕근 기자과거 남강릉역 부지로 검토됐던 현 남강릉신호장. /뉴스1 윤왕근 기자KTX 강릉역.ⓒ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남강릉역KTX강릉역김중남강릉시장윤왕근 기자 "CPR 배우고 포토존서 추억 남기고"…강릉해경, 체험형 해양안전 캠페인속초해경, 본격 휴가철 앞두고 릴레이 해양안전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