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해양경찰서.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릉해양경찰서양양사고신관호 기자 "육상인 1134명 기량 펼친다"…평창서 하프마라톤대회'시민생각→시정길잡이'…구자열 "시민이 설계하는 정책 구현"윤왕근 기자 광복절 연휴 앞두고 또 비…동해안 해수욕장 '막판 특수' 먹구름"남편 연락 안 돼요"…피서철 호텔서 '정밀탐색기'로 남성 찾은 경찰관련 기사유튜버와 손잡은 강릉해경 '무조건 구명조끼'…전국 우수사례로해수욕장 사망 '0명', 비지정해변에선 '8명'…이대로 방치할 건가사망사고 잇따른 양양 하조대…24일부터 갯바위·주변 해역 출입금지잠수 어업 후 의식 잃은 60대…동산항 입항 뒤 숨져170㎜ 물폭탄에 강원서 고립·전도·교통사고 잇따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