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 착용했는데 숨졌다…'벨트형 구명장비' 실효성은

의무화 시행 후 동해안서 첫 사망사고…현장선 벨트형 대세
전문가 "편의성·안전성 담보한 제품 개발도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 3일 강원 고성 공현진 해상에서 만난 어민이 벨트형 팽창식 구명조끼(빨간 원)를 어깨에 걸친 채 조업하는 모습. (뉴스1 DB)
지난 3일 강원 고성 공현진 해상에서 만난 어민이 벨트형 팽창식 구명조끼(빨간 원)를 어깨에 걸친 채 조업하는 모습.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벨트형 팽창식 구명조끼(빨간 원)를 착용하고 조업 중인 어민.(뉴스1 DB)
벨트형 팽창식 구명조끼(빨간 원)를 착용하고 조업 중인 어민.(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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