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아리 먹이 참다랑어 들끓는 동해…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비상'

수온 상승에 참다랑어·새치류 급증…상어 등 유해생물 방지망 확대 설치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속초해수욕장에서 해파리와 상어 등 피서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유해생물들이 수영구역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방지방 설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속초시는 속초해수욕장에 600m 길이의 유해생물방지망을 설치한 것을 비롯해 외옹치해수욕장에 200m, 등대해수욕장에 300m, 청호해수욕장에 200m 길이의 유해생물방지망을 각각 설치했다. 속초지역 해수욕장은 지난 3일 개장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일 속초해수욕장에서 해파리와 상어 등 피서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유해생물들이 수영구역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방지방 설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속초시는 속초해수욕장에 600m 길이의 유해생물방지망을 설치한 것을 비롯해 외옹치해수욕장에 200m, 등대해수욕장에 300m, 청호해수욕장에 200m 길이의 유해생물방지망을 각각 설치했다. 속초지역 해수욕장은 지난 3일 개장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 위판장에 정치망 어선이 조업 중 잡아 올린 대형 참다랑어가 위판을 위해 놓여 있다. 이날 주문진항에서는 최대 길이 2m, 무게 140㎏에 달하는 참다랑어 170여 마리가 한꺼번에 위판돼 눈길을 끌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6월 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 위판장에 정치망 어선이 조업 중 잡아 올린 대형 참다랑어가 위판을 위해 놓여 있다. 이날 주문진항에서는 최대 길이 2m, 무게 140㎏에 달하는 참다랑어 170여 마리가 한꺼번에 위판돼 눈길을 끌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백상아리.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백상아리.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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