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90만원·2차 150만원·3차 최대 300만원 과태료 부과"불편해도 입을 수 밖에" 어민들 과태료 부과에 경각심↑1일 울산 동구 방어진항 일대 해상에서 해양경찰이 어선 선장에게 구명조끼 착용과 관련한 계도를 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세은 기자1일 울산 동구 방어진항 일대 해상에서 해양경찰이 어선 선장에게 구명조끼 착용과 관련한 계도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해경구명조끼김세은 기자 국힘 울산시의원들 "정부 투자에서 소외…김상욱, 기업 유치 나서야"[오늘의 날씨] 울산(1일, 수)…5~10㎜ 소나기, 낮 최고 25도관련 기사부산 어선 침몰 실종자 수색 이틀째…해경, 사고 경위 조사부산 앞바다 어선 침몰로 1명 사망·2명 실종…해경 야간수색(종합2보)울주군, 진하해수욕장 내일 개장…8월31일까지 운영울산해경, 윙포일 타다 폐그물 걸린 60대 구조울산 앞바다서 조업 중 실종된 70대 선장, 수색 하루 만에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