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 대 남아공전이 열리고 있는 25일 오전 강원 속초시 금호동 속초항 친수공원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세번째 경기 날인 25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1층에서 시민들이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2026.6.25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속초2026월드컵한귀섭 기자 원주 풍물시장 인근 건물서 화재…1억 원 재산 피해[오늘의 날씨] 강원(27일, 목)…낮 최고 33도, 흐리고 일부 지역 비윤왕근 기자 "주민 소통에 행정력 동원은 월권"…강릉시의회 의장 간담회 논란 확산'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관련 기사"호수 별빛·설악 가을향기 속으로"…강원 9월 여행 추천지는 '춘천·속초'강원교육청, 4개 지역서 순차 고교학점제 박람회 개최해수욕장 문 닫았는데 '34.6도'…처서 지난 강릉 폭염경보속초 15~64세 고용률 73.6%…강원 7개 시 중 '최고'내일도 최고 36도, 전국 폭염 기승…경기·강원 최대 30㎜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