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 대 남아공전이 열리고 있는 25일 오전 강원 속초시 금호동 속초항 친수공원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세번째 경기 날인 25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1층에서 시민들이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2026.6.25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속초2026월드컵한귀섭 기자 춘천 레고랜드~강원대 자율주행버스 다음달 시범운행정선서 산책하던 90대 5m 아래 하천 추락해 숨져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일교차 15도 안팎속초 교동 주택·상가 730호 정전…1시간여 만에 복구관련 기사카카오, 소상공인 판로 확대…강원·공주·목포 20개 업체 기획전"거주지·연령 제한 없다"…인제군, 2027년 '무료 버스' 전격 도입속초 상용직 비중 68.5%로 상승…청년고용률 강원 7개 시 중 1위강원 학생선수 499명 제107회 전국체전 참가…41개 종목 출전설악산 1만7800명 몰렸다…연휴 마지막 날 강원 '가을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