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 대 남아공전이 열리고 있는 25일 오전 강원 속초시 금호동 속초항 친수공원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세번째 경기 날인 25일 오전 생중계가 진행 중인 춘천시청 1층에서 시민들이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2026.6.25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춘천속초2026월드컵한귀섭 기자 정선 휴양림서 산책하다 3m 추락한 70대 숨져[오늘의 날씨] 강원(25일, 목)…최대 80㎜ 소나기, 해상 사고 주의윤왕근 기자 '양양 갑질 공무원' 항소심도 징역 5년 구형…피해자 "엄벌해 달라"민선 9기 동해시 시정 구호 확정…"새로운 동해,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관련 기사삼척·속초서 잇단 익수사고…50대 남성 숨져민선 9기 첫 속초 부시장에 탁연미 강원도 정책기획관 내정강원 220㎜ 물폭탄에 나무 전도·낙석 잇따라…이젠 풍랑 비상(종합)"비 오는 바다 보며 회 한 접시"…폭우 속 주문진 어시장 북적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