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 오후 행사 재개…서울양양·영동고속도로 귀성·나들이 차량 정체주말인 20일 강원 동해안 최대 어장인 주문진항 어판장에 횟감을 고르려는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6.20/뉴스1 윤왕근 기자주말인 20일 강원 동해안 최대 어장인 주문진항 어판장에 싱싱한 횟감이 진열돼 있다. 2026.6.20/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주문진항오징어회영진해변카페강원도날시강릉윤왕근 기자 동해해경청, 26일부터 선박교통관제 법령 위반 집중 단속하정우 "AI가 도로·차량 함께 바꾸는 시대"…강릉서 미래 교통 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