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해 보였는데"…동해안 피서철 익수사고, 한낮 해안가 집중

최근 3년 연안사망사고 66% 물놀이 중 발생…피서객 몰리는 낮 시간대 집중
구명조끼 미착용 사례 잇따라…너울성 파도·급경사 해저지형이 사고 키워

본문 이미지 - 강원 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수색 이틀째인 22일 오전 속초해경 경찰관들이 육상수색을 전개하고 있다.(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2/뉴스1
강원 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수색 이틀째인 22일 오전 속초해경 경찰관들이 육상수색을 전개하고 있다.(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2/뉴스1

본문 이미지 - 강릉 영진해변 익수자 구조 현장.(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릉 영진해변 익수자 구조 현장.(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여름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위험성 재연 및 현장 체험' 행사. 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17일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여름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위험성 재연 및 현장 체험' 행사. 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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