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괜히 구명조끼 입었네" 했지만…발밑 사라진 순간 찾아온 공포

맥주병 기자, 동해안에 몸 던져보니…10m 들어간 뒤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여름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위험성 재연 및 현장 체험' 행사에서 기자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구조대원의 구조 시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6.18/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17일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여름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위험성 재연 및 현장 체험' 행사에서 기자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구조대원의 구조 시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6.18/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여름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위험성 재연 및 현장 체험' 행사에서 기자가 구조대원에게 이끌려 해변으로 나오고 있다. 2026.6.18/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17일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여름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위험성 재연 및 현장 체험' 행사에서 기자가 구조대원에게 이끌려 해변으로 나오고 있다. 2026.6.18/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여름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위험성 재연 및 현장체험 행사에서 김인창 청장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하조대해변에서 열린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여름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위험성 재연 및 현장체험 행사에서 김인창 청장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