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헬기·500톤급 함정…육군·소방·경찰도 수색 참여강원 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수색 이틀째인 22일 오전 속초해경 경찰관들이 육상수색을 전개하고 있다.(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2/뉴스1관련 키워드고성초도해변고교생실종속초해경함정헬기윤왕근 기자 5억5천만원 들인 수산물직매장 무단 임대한 어촌계장 송치'22사단' 이름 걸고 220장 모았다…장병들의 특별한 생명 나눔한귀섭 기자 춘천 캠프페이지 도시숲 일부 개방…도심 녹색쉼터 조성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바다에 휩쓸린 고교생…해경 수색 재개관련 기사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바다에 휩쓸린 고교생…해경 수색 재개고성 초도해변서 1명 파도에 휩쓸려 실종…해경 수색 중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1명 바다에 휩쓸려…해경 야간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