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헬기·500톤급 함정…육군·소방·경찰도 수색 참여강원 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수색 이틀째인 22일 오전 속초해경 경찰관들이 육상수색을 전개하고 있다.(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2/뉴스1관련 키워드고성초도해변고교생실종속초해경함정헬기윤왕근 기자 AI데이터센터에 쌍용C&E 본사까지…'겹경사' 맞은 동해시해양 침투부터 화생방까지…강릉시, 국가중요시설 방호태세 점검한귀섭 기자 주민들 먹을 매운탕에 농약 60대 항소심…징역 2년 6개월 구형강원학비노조 "강원교육청, 예술교육·강사 처우 개선 책임져야"관련 기사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바다에 휩쓸린 고교생…해경 수색 재개고성 초도해변서 1명 파도에 휩쓸려 실종…해경 수색 중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1명 바다에 휩쓸려…해경 야간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