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새 강릉·동해서 잇단 사망사고…해경 특별대책 가동강원도 강릉 경포해변 수상안전요원 훈련 자료사진. ⓒ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6일 강릉 영진해변 익수자 구조현장.(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8/뉴스1관련 키워드수난사고해경강원도해수욕장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시장, 추석 민생현장 찾는다…23~24일 심야까지 소통행보강원도, 태백 투자기업 한얼싸이언스에 보조금 20억 원 지원관련 기사동해 대진항서 사륜오토바이 몰던 70대 바다 빠져 숨져동해안 첫 해수욕장 개장…속초해경, 아야진해변 안전점검동해해경청, 여름철 연안사고 예방 총력…관계기관 협의회 개최"사진 한 장 찍다 참변"…개장 전 동해안 덮친 너울성 파도강릉 해변·해상서 이틀 새 사고 3건…사망 1명·중태 2명(종합)강릉서 또…사천진해변서 2명 파도 휩쓸려, 70대 추정 여성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