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3년6개월→4년…"범행 수단·방법 등에 비춰 원심 가벼워"서울고법 춘천재판부.(뉴스1 DB)관련 키워드춘천원주협박폭행한귀섭 기자 강원 밤사이 폭우, 화천 광덕고개 99㎜…호우특보는 해제[오늘의 날씨] 강원(15일, 수)…흐리고 최대 100㎜ 비, 강한 바람도관련 기사"헤어질 바엔 같이 죽자"…유부녀 여친 폭행·감금한 30대피해자인 전처에게 위증 시키고, 자녀까지 법정 세운 40대 남성 집유"112 신고해도 내 주먹이 더 빨라"…14시간 감금·폭행, 시력 손상된 여성여자친구 감금·폭행하고 가족 협박한 20대 항소심 징역 8년 구형